첫 문단에서 질문 의도와 엇나간 방향이 감지될 때
경험 설명은 많은데, 왜 이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없을 때
직무와의 연결을 끝까지 찾지 못했을 때
모든 문장이 설명인데, 단 하나의 판단도 나오지 않을 때
---------------------------------------------
글에 살이 많은데 그대로 가져오면 문제될것 같아서
중간중간 가지(?)만 가져왔고 주요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ㅜ
광탈을 부르는 1번 패턴
- 스토리는 많은데 결론이 없는 글
- 이 유형의 자소서는 서사 구조를 잘 알고 있다.
-
도입, 갈등, 해결 과정이 자연스럽고 감정 흐름도 좋다.
하지만 평가자의 입장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빠져 있다.바로 그래서 이 경험을 통해이 지원자가 어떤 판단 기준을 갖게 되었는지가 보이지 않는다.
아래는 실제 광탈 예시에 해당하는 샘플 자소서 TEXT다.[광탈 예시 자소서 TEXT]
대학교 3학년 시절, 팀 프로젝트에서 팀장을 맡아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초기에는 팀원들 간의 의견 충돌로 인해 프로젝트 진행이 원활하지 않았고,
각자의 주장을 고집하는 분위기 속에서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저는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팀원 한 명 한 명과 개별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그 결과 팀원들의 생각을 하나의 방향으로 모을 수 있었고,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협업의 중요성과 소통의 가치를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 - 경험 설명에만 집중한 글의 한계
- - 잘 썼지만 아무 말도 안 한 자소서
광탈을 부르는 2번 패턴
- 어디서 본 듯한 문장의 위험성
- 정답을 쓰려다 개성을 잃는 경우
- 평가자가 피로해지는 전형적인 문장들
(항상 배우는 자세로
끊임없이 성장하며
조직에 기여하고
함께 발전하는 인재)
광탈을 부르는 3번 패턴
- 경험이 많을수록 불리해지는 이유
- 활동 개수보다 중요한 판단의 밀도
- 이력서와 자소서를 구분하지 못한 사례
광탈을 부르는 4번 패턴
- 솔직함과 위험 신호의 경계
- 반성문처럼 읽히는 글의 문제
- 성장 스토리가 불안 요소가 되는 순간
광탈을 부르는 5번 패턴
- 주장과 근거가 맞지 않는 글
- 질문 의도를 벗어난 답변의 결과
- 읽는 사람이 대신 해석해야 하는 글
광탈을 부르는 6번 패턴
- 좋은 경험이 나쁜 답변이 되는 이유
- 직무 이해 없이 쓴 자소서의 한계
- 열정이 평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광탈을 부르는 7번 패턴
- 기업 분석이 부담이 되는 경우
- 칭찬 일색 문장의 역효과
- 회사 입장을 대신 말하는 지원자
광탈을 부르는 8번 패턴
- 문학적인 표현이 감점이 되는 이유
- 비유와 수식어가 많은 글의 문제
- 전달력보다 멋을 택했을 때의 결과
전체 글 보기 : https://www.skillagit.com/people/people_view.php?b_id=008&idx=663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