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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전환율 90% 이상인 회사에서 전환형인턴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올라오는 대기업 공채들을 보면서 면접일정 때문에 걱정이 돼서요..(문과입니다) 다음주 인턴 입사인데 면접 잡히는 것만큼 연차 사용이 어려울 것 같아 지원 자체가 고민이 됩니다. 저번 시즌에는 서류랑 인적성은 거의 프리패스급으로 다 통과해서 면접 일정부터 확인하게 되네요.. 인턴하게 된 회사는 워라밸은 좋지만 연봉이나 네임밸류 등에서 좀 아쉽긴 합니다.
이런 경우 일단 나중에 생각하고 이번 시즌에 서류 다 넣으시나요? 아니면 인턴 경험+자격증 등 업그레이드해서 다음 시즌에 넣으시나요? 맘 같아선 스스로 더 경험이나 능력치를 키워 후자로 하고 싶은데, 나이가 25살이고 주변에서는 다들 슬슬 대기업 취업하고 있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인턴만 하기에는 불안한 마음도 듭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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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인턴기간 중 공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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