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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월 초에 대기업 계약직 공고에 서류를 넣었었는데요.
그로부터 얼마 뒤에 해당 기업 신입사원 채용 공고가 떴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신입사원 공고에도 지원할 생각이 있었는데, 오늘 계약직 서류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사실 이전에 서탈 경험이 있던 곳이라 떨어질 줄 알았습니다)
이미 두 번의 계약직 경험이 있어서(경력 총 2년 3개월) 이제는 제대로 된 정규직 취준을 하려는 중이었는데, 직무도 직무고 확실성이 없다 보니 우선 계약직도 몇 군데 넣어둔 곳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주아주 고민이 됩니다ㅜㅜ
물론 아직 합격한 것도 아니지만!!! 혹시라도 면접까지 붙게 된다면 뭔가 시작도 제대로 못해보고 다시 계약직으로 돌아간다는(?) 불안감도 있고요..
심지어 이 기업 신입으로도 지원할 생각이 있었어서 더 아쉬운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쿨하게 면접을 포기하고 다른 기업들 신입 준비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일단 면접이라도 봐보는 게 좋을지..
그리고 만약 면접을 포기하고 신입으로 다시 지원했을 때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는지도 걱정이 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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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계약직 vs 신입사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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