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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포기한 사람들 너무 쉽게 합리화하는 거 아님?
물론 힘든 건 이해함.
스펙 쌓아도 떨어지고, 인턴 계속 탈락하고, 자존감 바닥 찍는 거… 다 알겠음.
근데 요즘 보면 취업 말고 다른 길 찾는다, 회사 다니는 게 답은 아니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 솔직히 좀 늘어난 느낌이야 (릴스만 봐도 퇴사 브이로그 ㅈㄴ 많잖아)
진짜로 자기 길 찾아서 나가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솔직히 말하면 그 중 절반 이상은 그냥 도망치는 거 아닌가 싶음.
요즘 취업 힘든 건 다 똑같은데 누군 버티고, 누군 포기하는 거잖아.
그 차이는 결국 환경이 아니라 멘탈 차이 아닌가 싶음.
냉정하게 말해서 취업 포기 = 새로운 선택이 아니라 그냥 중도 포기라고 보는 게 맞는 거 아님?
다들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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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회사 안 다녀도 된다는말 그냥 합리화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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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