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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자격증, 학회,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대학생 때 꾸준하게 했던 청소년 멘토링, 직장체험인턴, 하고 싶어서 한 학생회, 진심을 다했던 동아리, 돈 벌려고 나간 직무 관련 없는 공모전, 팀프로젝트 A+, 어쩌다 받은 특별장학금, 친구랑 가서 반쯤 졸았던 부트캠프, 학교랑 싸웠던 경험(?) 등
실제로 인턴으로 입사하고 나서 왜 붙었는지 물어봤을 때 들은 바로는 해당 경험들도 잘 풀어내기만 하면 충분히 플러스 요소로서 많이 작용하는듯 합니다
저는 정량 스펙이 너무 없어서 위에 것들을 다 때려넣어서 자소서를 썼고, 실제로 어학x 자격증 0개로 인턴 3곳을 붙었습니다.
왜냐면 인턴이고, 생각보다 인턴에는 대학생다운 활동, 이 친구가 사회성 있음을 증명하는 활동들에 높은 가점을 부여하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대학생이라면 하고 싶다면 꼭 취준에 도움될까?라 생각 말고 뭐든지 해보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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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생각보다 인터넷에서 쓸데없다고 말하는 활동도 인턴에 도움되는 경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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