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혹시 나 같은 상황의 사람 있어? 인턴 회사 규모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720443

아니 나는 방송국 쪽에서 HR직무 전환하면서 인턴 넣고 있거든?

 

계속 서류 넣으면서 서합 한 곳이 내일 면접가는 곳까지 포함해서 3군데야

 

몇시니 나는 방송국 쪽에서 HR직무 전환하면서 인턴 넣고 있거든? (방송국 프리랜서 그만두고서 직무 바꿈)

 

계속 서류 넣으면서 서합 한 곳이 내일 면접가는 곳까지 포함해서 3군데야(지금까지 다 탈락함)

 

속상하지만, 사실 어느정도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거든? 학과도 인문대 소속에(복전, 부전X), 학회 경험, 유관자격증도 없는 상태에서 지원하고 있는 거니까. 그전의 그냥 동아리 선발경험 이런거 녹여서 쓰고, 이것저것 엮어서 포폴 내고. 내 포트폴리오가 콘텐츠 포트폴리오 같다는 이야기도 좀 들었어서

 

직무 일치가 잘되고 있는가?에 글쎄..?라는 이야기가 일단 나한테서부터 나오는 것도 맞아. 차라리 콘텐츠 마케팅쪽으로 돌릴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좀 들고. 

 

그럼에도 꿋꿋하게 떨어지는 서류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저냥 넣고 있는데..

 

아니 엄마 눈이 높은건지..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인턴 면접을 보면 엄청 뭐라고 해. 그런 곳에서 뭘 제대로 배울 수 있고, 버틸 수 있겠냐고

 

아니 내가 그런데 정규직 입사하는 것도 아니고, 나한테 주어진 선택지가 그곳들인 건데..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을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인턴 한 번 해보겠다는데 그래

아직 인턴 외 취준을 해보지 않아서, 덜 다친 건지는 모르겠다만.. 나는 이미 눈이 높아서 정규직은 스타트업이나 중소에서 시작하고 싶은 생각은 어차피 없는데도..

 

 

어떻게 생각해?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5
링크브러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