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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처럼 다 같은 시험 보고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면접일이나 필기날들도 자꾸 겹치고
열심히 학교생활 했다고 생각했는데
나보다 훨씬 갓생 살았던 친구들도 많아서
취직은 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으로
몸은 맨날 아프고 우울하고 외로워
취준 너무 힘들다.. ㅠㅠ
맨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카가서 공부하고
해가 지면 자소서 쓰다가 잠도 잘 못 자는데
다들 똑같은 거겠지..?
취업한 사람들이 대단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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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취준생 친구들아 너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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