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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인서울 하위권인데 삼성 인턴 붙었어 뭐야?
혹시 나 같은 사람 있어?
어떡해? 나 그냥 넣었는데 너무 당황스럽네? 벼락치기로 준비해야 되나?
홀리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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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엥? 삼성 진짜 학벌 안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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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인서울 하위권인데 삼성 인턴 붙었어 뭐야?
혹시 나 같은 사람 있어?
어떡해? 나 그냥 넣었는데 너무 당황스럽네? 벼락치기로 준비해야 되나?
홀리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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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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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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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
직무적성검사는 학벌의 상위 호환제라고 이해해주시면 좋습니다.
기회가 되서 시중 문제집 풀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사고력을 많이 요구할 겁니다.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단 생각 많이 드실 거예요.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기반 지식)"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논리적 사고)"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기반 지식이 20%라면, 사고력 평가가 80%입니다. 역량검사 게임은 사고력과 순간적인 반응을 묻는 문항이 전부이고요.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 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 간의 관계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요.
채용 관점으로 봤을 때 한국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이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따라서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입학 후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뒀었죠. 하지만 그마저도 아래 요인으로 변수가 생겼어요.
-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 → 물론 90%는 수능, 논술이지만요.
-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
- 단 한 번의 수능 시험으로 결정되는 학벌의 특징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는 어려워요.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객사인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외주 기업으로부터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학벌과 적성검사를 모두 안 보는 대기업은 없습니다. 수많 서류합격자를 면접 볼 사람만큼 숫자를 줄이려면, 그리고 이윤창출에 기여할 인물을 뽑으려면, 그들 눈에는 필터링 도구는 있어야 하니까요.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직무적성검사는 학벌의 상위 호환제라고 이해해주시면 좋습니다.
기회가 되서 시중 문제집 풀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사고력을 많이 요구할 겁니다.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단 생각 많이 드실 거예요.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기반 지식)"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논리적 사고)"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기반 지식이 20%라면, 사고력 평가가 80%입니다. 역량검사 게임은 사고력과 순간적인 반응을 묻는 문항이 전부이고요.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 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 간의 관계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요.
채용 관점으로 봤을 때 한국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이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따라서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입학 후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뒀었죠. 하지만 그마저도 아래 요인으로 변수가 생겼어요.
-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 → 물론 90%는 수능, 논술이지만요.
-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
- 단 한 번의 수능 시험으로 결정되는 학벌의 특징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는 어려워요.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객사인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외주 기업으로부터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학벌과 적성검사를 모두 안 보는 대기업은 없습니다. 수많 서류합격자를 면접 볼 사람만큼 숫자를 줄이려면, 그리고 이윤창출에 기여할 인물을 뽑으려면, 그들 눈에는 필터링 도구는 있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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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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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
와 자소서 ㅈㅉ 잘썻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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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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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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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학교가 어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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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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