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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달차 신입 사원인데 다른 일하다가 이직해서 쌩신입이어서 업무에 적응 못하고 발표나 의견 말하는 거에 어리숙하게 굴긴해...
근데 실수하거나 작업물 관해서 피드백 받을때 혼나는 것 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꼽까지 주는 것 같아..
예를 들면, 오류같은 부분 나오면 업무에 집중이 안돼요?
이러고 결과물이 부족하게 나오면 gpt 썼어요? 이럴꺼면 차라리 gpt써요. 이러거나 확실히 다른 신입 대할때랑 다른게 느껴져서
무섭고 많이 위축된다.
내 작업물 캡처해서 돌려보고 깔거 생기면 단톡방에 2명이서 따지듯 우다다 카톡오고
업무 진행되는거 공유 안해주는거나 나도 그 업무 같이 했는데 내 이름 빼는거, 업무 분배하는데 000님은 빼고 다른 분한테 맡겨요 이건 좀 꼼꼼해야 하니까 이러면서 대놓고 말하고...
비참하고 트라우마 생길 것 같아...
다른 신입들이랑은 밥도 같이 먹고 산책 갈 정도로 친한데 고연차들한테 잘못 걸린 것 같아.
겨우 구한 직장이라도 퇴사하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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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나 회사에서 은따당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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