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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닌 지 3년째인데 엄마가 밤 11시만 넘으면 어김없이 전화가 옴.
회식이라고 미리 말해도 "누구랑 어디야, 몇 시에 들어와"를 꼭 물어보고...
저번엔 친구들이랑 2차 갔다가 전화 못 받았더니 진짜 집 앞에 나와 있었어.
내 돈 벌고 내가 생활하는 성인인데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 싶고. 독립하겠다고 했더니 "그럼 나가서 혼자 다 알아서 해봐"라고 해서 결국 또 흐지부지됐는데...
어떻게 얘기해야 이게 통하는 건지 진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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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30살 넘었는데 아직도 귀가 시간 체크하는 부모님... 이게 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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