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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중상위권 대학 3점대 후반에 전자과, ML관련 데이터분석 학연생 8개월 했고 뛰어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놀면서 다니지는 않은거 같음. 전자과라서 갈 분야는 많으니 중견기업은 취업할 줄 알았다. 서합률도 2~30%대로 괜찮게 붙어서 회사공부만 열심히 해가면 면접은 붙겠지했는데 면접가보면 나보다 열심히 안한애들이 없을정도로 직무 핏한 학부연구생, 인턴에 심지어 중고신입까지 잘난애들 너무 많더라... 말도 잘하고.. 회사공부도 진짜 열심히 해가도 어필할 기회도 쉽지않던데.. 다들 눈이 높다고 낮추라는데 이게 맞나 싶다..ㅋ opic 시험 하나로 대기업 들어갔다고 한 사람들은 어떻게 이게 가능한건가 싶음... 이번에 인턴 기회라도 운좋게 잡았으니 빠르게 스펙 쌓고 취업하고싶음.. 그냥 하소연 함 해봤음. 말할 곳도 없고.. 기만으로 들린다면 미안한데 그냥 아무 의도 없이 쓴거.. 반도체 싸이클 덕분에 그나마 이렇게라도 기회가 있었던건 맞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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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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