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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취업에 대해서 뒤늦게 정신 차려서 인턴 경험도 없이 무경력으로 인사 직무 준비하다가 서류 합격도 안되서 취업을 포기했어.
대신 내 경험 살릴 수 있는 카페 브랜드 부점장(본사 정직원) 이번에 붙어서 일을 하게 됐어.
여잔데 나이도 많고 취준도 지겹고 뭐라도 경험해보는게 낫겠단 생각으로 지원했는데 뭔가 어디가서 취뽀했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부점장이라는 직업이 내 스스로도 자랑스럽지가 않아.
내 주변은 다 회사 다니니까 내가 이상한가 한심한가란 생각이 들어.
그렇다고 이 일을 안할건 아닌데 내 스스로가 떳떳하지 않고 사회 시선 신경쓰는게 좀 그래. 어떻게 생각을 고쳐먹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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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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