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866058
'트로트도 가능한가요?' 이런 질문 들어왔을때 '저는 힙합이 좋습니다. 트롯은 못해요' 이런 식으로 답하고 왔는데
너무 솔직했나 싶다..?
그렇다고 못 할 일을 하겠다고 할 수는 없는데
진짜 트로트 하라 하면 퇴사할거 같아서..
그래도 유도리 있게 답했어야 하지 않나 후회됨
오만함과 지나친 저자세 사이에서 적정선을 찾는 법 좀 알려주라ㅜ
다들 면접에서는 그냥 다 좋다고 말하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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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면접 어느 정도로 솔직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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