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첨삭 교내에서나 선배들한테 많이 받아봤는데
제일 많이 들었던 피드백들 공유해볼겡... 확실히 탈락하는 자소서 보면 공통점이 있더라...
1. "뫄뫄에 능한 인재입니다" 이런 시작 좀 버리기
요즘 자소서 첫 줄에 이런 표현 엄청 많은데 오히려 역효과남
단정적으로 말하는 순간 면접관이 "그래? 거 어디한번 증명해보소" 모드로 읽기 시작하거든..
나를 직접 설명하려 하지 말고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하는 게 훨씬 설득력 있음(괜히 트집잡힐것 X)
예) "분석에 능한 기획자입니다" -> 분석했던 프로젝트 경험과 성과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2. 첫 문장에 결론부터 던져봐
면접관은 자소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안 읽음. 첫 문장에서 "이 사람 뭔가 있네" 싶어야 계속 읽거든..!
배경 설명 다 뒤로 미루고, 제일 임팩트 있는 장면이나 결과를 첫 줄에 던지는 게 훨씬 효과적임
3. 포트폴리오는 무조건 양 많다고 좋은 게 아님
프로젝트 10개 나열하는 것보다 1~2개라도 문제 정의부터 결과까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게 훨씬 강한 인상 남김.
양보다 깊이!!
결국 좋은 자소서는 절절하게 설명 안 해도 납득이 되는 글인거 같아.
"나 이런 사람이에요"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느껴지게 만드는 구성력이 핵심!
합격 자소서는 개인적으로 많이 참고했던 거 몇개 링크 걸어둘게 !
현대위아 / [영업] 마케팅 / 2024 하반기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4108
IBK 기업은행 / 금융일반 / 2025 상반기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5087
대학내일 / 마케팅(AE)_소셜캠페인3팀 / 2025 상반기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5035
kt sat / 위성운영 / 2025 하반기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6402 -> 뭔가 공대생 자소서의 정석 같음 ㅋㅎㅎ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