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진지하게 퇴사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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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 3일차입니다.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모교여서 거리가 멀어도 대학 다닐때도 이시간에 일어나서 다녔기에 내가 원했던 직무랑 총무과에서 근무했으면 계속 다녔을텐데 꼬여서 고민중입니다.

 

전혀 연관없는 직무랑 팀에 배정된거 + 집이랑 출 퇴근 거리 시간. 까지 겹쳐버리니까 멘탈이 나갔습니다.

퇴사하고 다른 기업 준비할때 아르바이트 하면서 어느 중소기업이든 직무에 맞는곳으로 공격적으로 지원할 생각입니다.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방법도 생각해봤는데 6시에 일어나서 다니면서 준비할 생각하니 차라리 알바를 하면서 돈 벌면서 준비하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잊니다. 하물며 신입이기에 휴가, 연차 등이 없어서 지금 지원한 곳 몇군데에서 면접 연락이 오면 갈 방법이 없습니다.

 

요약

  1. 집이랑 회사랑 거리가 있음 자차x 대중교통 이용하느라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7시에 집에서 나가면 회사근처에 8시30에 도착.
  2. 대학 rise 사업단 계약직인데 채용공고에는 rise 사업단이라고 공고 안냄 총무과로 공고내서 지원했는데 출근해보니 총무과에서 사람 많은거 같다고 뺑뺑이돌려서 사업단으로 배정됨 첫날에 이거때문에 벙찜.
  3. 내가 준비했던 커리어 직무랑 크게 연관x 사회 경험이랑 행정 업무는 가능하지만 내가 지금껏 준비한건 총무직이나 회계 재무 같은 자금 자산 비품 관리 직무였음. 프리미어프로랑 포토샵 달룰줄 안다고 사업단 포스터나 영상 만들라고 하는듯함. 애초에 이런 직무랑 사업단으로 배정된다고 했으면 지원조차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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