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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딱 무뚝뚝하고 표현없는 경상도 사람인데 상처 많이 받게 되는듯
어버이날이라고 같이 살고 있어서 많지는 않지만 취준생임에도 케이크랑 15만원 용돈 조금 보내 드렸는데, 케이크 같이 먹자고 해도 "이런거나 하지 말고, 직장이나 제대로 다녀라.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케이크다." 그러고,
기본적인 성격이 화 잘내고 욱하고 욕도 서슴치 않게 하고, 목소리 크다 보니깐, 별 일도 아닌일에 화내니깐 나도 표현이 세지게 되네
진짜 자상하고 화목한 부모님 밑에서 행복하게 자라는게 제일 큰 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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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표현없고 화 많은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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