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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해외봉사 대표인데 문화공연 연습한다고 수업도 안 가고 일도 안 나가고 자기가 원래부터 하던 일 다 내팽겨 치는 애인 어찌해야 함? 체력적으로도 딸리는게 보여서 일이라도 잠시 쉬라니깐 싫다는디^
할 일이 많아서 피곤하니깐 표정이 안 좋고 나랑 있을 때 웃는 모습을 본 적 없어. 뭔가 장기적인 일에 최선을 다해야하는데 대표라는 이유 하나로 단기적인 일에만 몰두하는 모습과 다 해내지 못 하면 포기할 줄도 알아야하는데 다 붙잡으려고 하는 모습이 책임감? 없어보이고 우선순위를 잘 못 두는 애인에게 이성으로써 만나야하는 이유를 못 느끼겠음.
최근 해외봉사때문에 트러블이 자주 발생해서 애인이 해외봉사를 포기할바에 나랑 헤어지는 걸 택했음. 그래서 내가 현재 애인한테 이러한 걸 느낀다는 걸 말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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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해외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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