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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은 자소서 기반으로 면접 준비하고 있는데....학벌이야 그래봤자 인서울.....학점이야 3.5는 넘지만 그렇다고 눈에 띌 정도로 높지도 않고....지격증 제외하고 (그마저도 유의미한 자격증은 아님) 스펙이 없다보니 알바 경험 + 학과 수업 + 검증도 불가능한 개인 경험으로 쓸 수 밖에 없고 이런 식이니 정말 당연하게도 우르르 서탈 하다가 2~3개 중에서 하나 붙었느데 그 중 하나가 운이 좋아서인지 1차, 2차 통과하고 1차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데
남들은 그래도 붙은거 열심히 해보라는데 면접을 준비하면서 내가 쓴 자소서가 다른 사람들이랑 비교하니까...솔직히 왜 우르르 서탈했는지 알 정도...애초에 서류 넣은 것도 큰 기대는 안했던거라 서탈은 그러려니했는데 중소 기업 지원서 넣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붙었으니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고 했는데 자소서 분석하고 스스로를 자꾸 해체하고 분석하고 다른 사람걸 비교해서 보다보니 내가 얼마나 더 초라한 사람인지 알게 되는 느낌.... 어차피 난 안되겠지...운이 여러번 일어날 순 없는거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니까 아 패배주의 겁나 들어서 미치겠네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어서 답답해서 쓴다 아 그래도 정리해서 말하니까 속은 시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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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무스펙 면접 준비하는데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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