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960499
제가 속한 팀은 4명이 한 팀이에요.
처음 모였을때 4명 중에 저 포함 다 숫기 없어서 걱정했는데 숫기가 문제가 아니라 2명은 참여 자체를 거의 안합니다. 아무리 단톡에서 저 혼자 염병을 떨어도
네. 가능합니다. 괜찮은거 같습니다 가 끝이고
제가 너무 답답해서 한명씩 지목해서 이거 해주세요 하면 솔직히 너무.. 결과물이 처참하고요
결국엔 제가 손대야 끝나서 일이 이중으로 되는 꼴이에요
두번째로는
담당자가 팀끼리 의논해서 의견 달라고 해서
이 삭막한 단톡방 속에서 저랑 + 나머지 한분 둘이서 기획한 후에 제가 담당자한테 전달하는데요
기획한 내용을 왜 받았나 싶을 정도로
'잘하셨는데~ 제 생각은 이쪽으로 가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하고 본인이 생각하신 아이디어 쭉 설명 후에 참고 링크 까지 던져줍니다.
포폴에 넣을 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담당자의 의견대로 했을시)
기획을 하래서 했는데 결국 다 담당자가 하라는대로 해야하는거면 제가 기획을 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팀원들이 으샤으서 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솔직히 이 대외활동 하는것 보다 다른 활동을 찾고 공모전 나가는게 훨씬 더 도움이 될거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요
대외활동하다가 중간 이탈 하는 경우도 많을까요..??
(입단식때 중간에 포기 하지말구 끝까지 해달라는 마무리 멘트를 들었었는데 저번 기수때도 몇명 좀 나가긴 햇던거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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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대외활동 중간에 포기하는거 너무 민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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