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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받다가 설명해주신거 대강 적어봤는데 이거라도 알면 조금 도움될 것 같아서
1️⃣ 공고 뜬 날 vs 마감 3일 전 넣는 타이밍 차이
같은 공고인데 언제 넣느냐에 따라 다름
- 중소기업·스타트업 : 공고 뜨자마자 넣는 게 유리 → 마감 기다리지 않고 수시로 검토하는 경우 많음 → 마감 직전엔 이미 내부 검토 끝난 케이스 있음
- 대기업·공기업 : 마감일 기준으로 일괄 검토 → 너무 일찍 넣어도 불리하지 않음 → 단, 접수 오류 대비 마감 2일 전까지는 완료
2️⃣ 상반기·하반기 공채 전에 인턴 공고 먼저 뜸
이 순서 모르면 준비 타이밍 계속 늦음
- 대기업 기준 흐름 : 인턴 공고 (2~3월 / 8~9월) → 인턴 전환형 결과 (4~5월 / 10~11월) → 공채 (5~6월 / 11~12월)
- 공채만 기다리다 인턴 시즌 통으로 날리는 경우 많음
- 인턴 → 전환형 노리는 전략이 공채 직접 지원보다 경쟁률 낮음
3️⃣ 탈락 후 재지원 타이밍
같은 기업에 다시 넣을 때 모르면 손해
- 대부분 기업은 동일 공고 재지원 불가
- 단, 다음 시즌 공고에는 재지원 가능한 경우 많음
- 탈락 후 최소 6개월~1년 뒤 재지원 시 → 이전 자소서와 완전히 다른 소재·구조로 작성 필수 → 같은 내용 그대로 넣으면 이전과 동일하게 탈락
✅요약
1~2월 : 상반기 인턴 공고 확인 시작
3~4월 : 상반기 인턴 접수 + 자소서 연습용 지원 병행
5~6월 : 상반기 공채 + 인턴 전환 결과
8~9월 : 하반기 인턴 공고 확인 시작
10~11월 : 하반기 공채 본격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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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취준에 타이밍 공식 있다는 거 나만 몰랐음? 3단계 확인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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