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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외모 관련 트라우마가 쎄게 생겨서 지금도 화장품처럼 외모랑 관련 깊은 분야는 지원 안하려고 하는데
전공도 화학/생물쪽이고 심지어 평소에도 그림그리기나 색감같은데 관심이 많아서 이거 진짜 아깝게 느껴지네..
특히 요즘은 취업난땜에 전공 아니더라도 뭐든 지원할수있는 분야는 거르지 말고 뭐든지 지원해보는게 맞고 전공이면 더더욱 그렇고, 화장품분야 자체가 요즘 K-뷰티 이러면서 나름 잘나간다고 얘기들 나오는데
현재 정신상태가 최근(오늘포함) 외모 관련 이슈 간접적으로라도 언급되면 혼자서 울기를 4일연속으로 할정도로 심각(?)해서 들어가면 절대 적응 못하고 정병만 심해질것같음;;
이런상황이면 아깝더라도 지원 안하는게 낫겠지만 어디 얘기할데도 없고 애초에 왜 외모정병 생겼는지 말 꺼내는거 자체가 너무 어려울정도라 그냥 넋두리 겸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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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트라우마 땜에 지원분야 제한생기는거 골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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