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979863
회사 알바 출근 전 옷 좀 사준다시길래 돈 좀 아껴볼 겸 해서 걍 알겠다 하고 오랜만에 다같이 아울렛 왔는데...
원하는거 고르라 하면서 이건 좀 아니다라느니...너네 나이대 애들은 이거 않입는다느니...허리에 가방 다들 매야한다느니...저거 봐라 너가 고른 신발 저기 할아버지가 신는다느니...
아무리 내가 패션 옷 룩 모른다해도 그렇지 적당히만 입으면 되는데 무슨 아바타 꾸미기도 아니고...
그래놓고 수십 수백번을 너가 원하는거 해야지...육성으로...쪽팔려서...
걍 부모 눈에 자식은 항상 애구나...내가 너무 의존적인걸 감안하더라도...아니면 걍 관심이 없거나...
돈이 아까워서...걍 몇십을 깨더라도 다음부턴 모든걸 나 혼자 하는게 낫겠다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돈 좀 아끼겠다고...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