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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졸업하고 지금까지 취업 못 했거든
처음엔 뭐라도 한 마디씩 하셨는데 요즘은 아무 말이 없어
밥 먹다 눈 마주치면 그냥 웃으시고 오늘 어땠어 이런 말도 없음
차라리 뭐라고 해주시면 덜 무거울 것 같은데 이 조용함이 실망인 건지 배려인 건지 모르겠어서 더 힘들더라고
방에 혼자 있으면 괜히 죄인 된 기분이고
이러다 1년 되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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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28살 백수 6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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