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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더 이상 커지지 않을거 같다고 내가 찼었는데 1년 이따가 잘 지내냐고 연락하고 언제 만나서 밥 한번 먹자 이랬어.. 술 한잔하자고 어떠냐면서 나 어쩌려고 이러냐 내 자신ㅠㅠ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다. 이번에 만나서 좀 달라졌으면 재회 생각 있는데 안그렇다면 또 상처주는걸텐데ㅠㅠ 나 같은 사람 있어??? 그냥 살다가 갑자기 그 사람이 생각나서 연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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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내가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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