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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좀 많으니까 제목이라도 훑어봐 진짜 도움될거야!!
| ① 마감은 내 맘대로 미루지 않는다 |
| 못 지킬 것 같으면 당일에 말하는 게 아니라 바로 말해야 해 "o일까지 드리려 했는데 n일로 조정 가능한가요?" |
| ② 어떤 지시든 무조건 적는다 |
| 구두로 받는 모든 오더는 그 자리에서 바로 수첩에 메모 |
| ③ 들은 내용은 바로 요약해서 되묻는다 |
| 팀장님들은 말하면서 생각나는 대로 지시 추가하는 경우 많음 "그럼 제가 A는 이렇게, B는 저렇게 진행하면 될까요?" 식으로 내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 확인받는 습관이 나중에 재작업 막아줌 |
| ④ 말할 때 결론부터 |
| 상황 설명 장황하게 하지 말고 용건 먼저 발화하는 거야 "과장님, 관련해서 여쭤볼 게 하나 있는데요" → 이후 설명 "팀장님, 간단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건이 있어서요" → 이후 설명 |
| ⑤ 주장할 때는 숫자로 말한다 |
| "a툴이 요즘 대세라고 하던데요" — 이건 의견임 "a툴 도입한 기업 생산성 20% 올랐다는 기사 봤는데, 월 n만원이에요. 한번 써볼까요?" — 이건 근거임 기대효과 / 비용 / 소요기간, 이 세 가지 숫자 챙기면 설득력이 달라짐 |
| ⑥ 제안할 때는 안을 여러 개 들고 간다 |
| 현실적인 안 / 이상적인 안 / 중간 안 대응책도 잘 될 때 플랜 A, 틀어졌을 때 플랜 B까지 생각해서 가야 |
| ⑦ 입사 초반 6개월은 일단 예스맨 |
| 잡일 묵묵히 하고 신뢰 쌓은 다음에 의견 내는 게 훨씬 먹힘 |
| ⑧ 딴짓은 안 티나게 |
| 다들 안 보는 척하면서 옆 모니터 다 보고 있음 할 일 없으면 업무 관련 기사라도 읽거나 사내 자료 훑는 게 낫고 하루 종일 카톡, 커뮤니티는 X |
| ⑨ 내 업무 정리본을 따로 만들어놔 |
| 프로세스 정리본이나 성과 자료를 평소에 깔끔하게 아카이빙해두면 팀장님이 요청할 때 바로 꺼낼 수 있어 |
| ⑩ 제출 전에 두 번 세 번 확인한다 |
| 오탈자, 어색한 문장, 표 안 숫자 이상한 거 / % 다 더했을 때 100 맞는지도 체크 내부 자료라도 꼼꼼하게 하는 사람이랑 대충 하는 사람 티 남 |
| ⑪ 메일 보내기 전 체크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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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용이 뭔지 제목만 봐도 파악 가능하게) 수신인 / 참조 / 첨부파일 이거 빠트려서 기밀 파일 엉뚱한 곳에 보낸 사람 실제로 봤음 |
| ⑫ 파일명에 날짜랑 버전 꼭 붙여 |
| 타팀 공유할 땐 팀명이나 이름도 포함 수정본 관리는 v1.0, v1.1, v1.2 식으로 그 팀/회사에서 쓰는 암묵적 네이밍 룰 먼저 파악해두면 좋아 |
|
⑬ 휴가 때 자동응답 설정은 기본 |
| ⑭ 중요한 PPT는 뼈대부터 컨펌받아 |
| 일이주일 갈아넣어서 완성한 다음에 방향이 틀렸다고 하면 서로 난감 아웃라인 or 간단한 구성안 먼저 보여주고 맞는 방향인지 확인부터 |
| ⑮ 하기 싫은 거 먼저 처리해 |
| 미루다가 막판에 하면 꼭 실수 남 |
| ⑯ 애매하면 지레짐작 말고 빠르게 물어봐 |
|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는지, 내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 헷갈리면 필기 한번 복기하고 바로 확인하는 게 나음 |
| ⑰ 일 틀어졌을 땐 빠르게 먼저 말해 |
| 메신저/메일은 빠르게 답하고 뭔가 잘못됐을 때 숨기다가 상대방이 먼저 연락 오게 하는 게 제일 최악임 그냥 먼저 말하고 자수해서 광명 찾는 게 나아 |
출처는 X @4W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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