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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2-1학기를 다니고 있고, 현역으로 들어와서 21살입니다. 다음학기를 휴학하고 hsk 5급을 딴 뒤에(교환교 가려면 필수) 교환학생을 신청해서(휴학 중에도 신청 가능) 27년 2학기, 즉 5학기째에 중국으로 교환학생을 가려고 하는데요.. 너무 늦은걸까요..?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환학생이라는 경험이 요즘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궁금합니다 여자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취준시장에 뛰어들어야 유리하다는 말이 주변에서 자꾸 들려오다보니 너무 망설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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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여자가 교환학생 3-2에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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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1
취업을 위해서 가는 교환학생이라면,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WEST 프로그램 등 해외인턴을 하시거나, 코트라 해외무역관 인턴을 더 권장드립니다.
구직자들이 소위 8대 스펙 이런 말에 현혹되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런 거에 현혹되시면 안 됩니다.
스펙도 기업의 관점으로 봐야 하며,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 5가지는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성적,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불어 서류전형은 "양질의 인물을 뽑는 싸움"이 아닙니다. "불량품이 아닌 부품을 뽑는 작업" 즉 "떨어뜨리기"가 핵심입니다.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1. 왜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인가?
왜 이렇게 인간미가 없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시스템의 일부분을 뽑기에 이렇게 표현한 겁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막대한 돈을 벌 수 있는 이유는, 이윤창출 시스템이 탄탄히 잘 갖춰져 있어서예요. 채용이란 한 사람이 그 시스템의 일부분으로서 역할을 한다는 뜻이고요. 따라서 먼저 준비하셔야 하는 싸움이 왜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무슨 말이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기에는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으니까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2. 가장 쓸모 없는 스펙 : 봉사활동 > 어학연수 > 대내외활동
그 외 스펙들 중에서 가장 눈길이 안 가는 스펙은 대내외활동, 어학연수(교환학생), 봉사활동입니다.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운 케이스가 많으며, 주관이 개입될 소지가 높기에 공정성이 떨어지니까요.
그 중 가장 쓸모없는 스펙은 봉사활동이죠. 왜냐?
특히 봉사활동은 쓰지 말라고 하는 곳도 많아요. 왜냐? 기업에서 원하는 인물은 "쓸모 있는 인물"이지, "착한 인물"이 아니니까요. 회사는 자선단체가 아니며, 이윤창출이 채용의 제1목적이라는 것 명심하세요
3. 이력서에서 중요한 스펙: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자격증
a. 학벌
중앙일보 대학평가와 수능 원점수 기준으로, 대학등급표(4~7개 등급/기업별 상이)를 만드는데요. 여기서 핵심은 학벌을 왜 보는지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요.
이를 알아야 적성검사(혹은 AI역량검사)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적성검사와 학벌 모두 사고력 평가 비중이 기반 지식의 비중 대비 높은 시험이란 측면에서 일치하니까 말이죠.
- 공정성: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라서입니다. 따라서 초중고 12년간의 노력을 대학교 이후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둬요.
- 형평성: 좋은 대학을 졸업한 분들은 초중고 12년간 준비해 얻은 결과인데요. 결과에 관계없이 만점을 주면, 그건 잘못된 거잖아요? 좋은 대학 졸업한 분이 혜택 더 받는 것이 정당한 거죠.
채용 박람회 방문 대학을 보면, 대부분 중앙일보 대학평가 기준 상위 10~20개 이내 대학에 포커스를 두고 있어요. 서울 주요 대학, 수도권 주요 대학, 지방 거점 국립대 정도라고 보시면 되요. 지방 사립대는 살아남기 어려워요.
학벌 등 스펙이 부족한 친구들은 학벌 구조를 문제시하기보다, 본인만의 무기(직무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를 만들면서 보완해 나가셔야죠. (1~2학년이신 분들은 학사편입 검토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b. 학점
직무별로 상이하지만, TO 적은 비기술직군 내 직무(전략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HR 등)는 전 학년 평점 3.5 (4.5점 만점 기준) 이상까지는 만드셔야 합니다. 최소한은 3.0/4.5 이상이고요.
학점이 2.7이라도 대기업 가지 말란 법은 없겠지만, 그런 분들은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걸 아셔야 하세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므로, 3.0/4.5 이상은 대부분 기업에서 요구하니까요.
c.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 보는 곳은 최소한 900은 넘으셔야 하세요. 900점 이상인 지원자들이 너무 많다 이겁니다. 그만큼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변별력이 없어서가 큽니다. 그래서 뽑는 기업에서 제발 토익하지 말란 이야기를 많이 하죠.
따라서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IH 이상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만일 마케팅, 전략기획, HR 등 TO 적은 비기술직군이라면 AL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되세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니까요.
4. 자기소개서에서 중요한 스펙: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a. 직무 경험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따라서 현직자 멘토분을 만나거나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는게 중요하죠. 직무경험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조직적합도 어필하는 데 핵심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 코멘토, 잇다 등 직무부트캠프 OR 현직자 미팅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적극 활용 바랍니다)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채 폐지하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해요)
- 관련 아르바이트, 인턴, 계약직을 해보시며 연결고리를 직무와 잘 만드세요.
인사 직무를 준비해본다고 가정해볼게요. 관련 산업군이나 직무 관련 도서를 본다든지, 아니면 직접 인턴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을 하려면 또 다른 인턴이 필요하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연결고리 전법인데요. 무슨 말이냐?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b. 직무 관련 자격증
직무 관련한 자격증을 취득하시면 더 좋습니다. 특히 MOS Master나 컴활은 따두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영업관리 기준)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업을 위해서 가는 교환학생이라면,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WEST 프로그램 등 해외인턴을 하시거나, 코트라 해외무역관 인턴을 더 권장드립니다.
구직자들이 소위 8대 스펙 이런 말에 현혹되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런 거에 현혹되시면 안 됩니다.
스펙도 기업의 관점으로 봐야 하며,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 5가지는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성적,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불어 서류전형은 "양질의 인물을 뽑는 싸움"이 아닙니다. "불량품이 아닌 부품을 뽑는 작업" 즉 "떨어뜨리기"가 핵심입니다.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1. 왜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인가?
왜 이렇게 인간미가 없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시스템의 일부분을 뽑기에 이렇게 표현한 겁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막대한 돈을 벌 수 있는 이유는, 이윤창출 시스템이 탄탄히 잘 갖춰져 있어서예요. 채용이란 한 사람이 그 시스템의 일부분으로서 역할을 한다는 뜻이고요. 따라서 먼저 준비하셔야 하는 싸움이 왜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무슨 말이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기에는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으니까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2. 가장 쓸모 없는 스펙 : 봉사활동 > 어학연수 > 대내외활동
그 외 스펙들 중에서 가장 눈길이 안 가는 스펙은 대내외활동, 어학연수(교환학생), 봉사활동입니다.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운 케이스가 많으며, 주관이 개입될 소지가 높기에 공정성이 떨어지니까요.
그 중 가장 쓸모없는 스펙은 봉사활동이죠. 왜냐?
특히 봉사활동은 쓰지 말라고 하는 곳도 많아요. 왜냐? 기업에서 원하는 인물은 "쓸모 있는 인물"이지, "착한 인물"이 아니니까요. 회사는 자선단체가 아니며, 이윤창출이 채용의 제1목적이라는 것 명심하세요
3. 이력서에서 중요한 스펙: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자격증
a. 학벌
중앙일보 대학평가와 수능 원점수 기준으로, 대학등급표(4~7개 등급/기업별 상이)를 만드는데요. 여기서 핵심은 학벌을 왜 보는지입니다.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니라요.
이를 알아야 적성검사(혹은 AI역량검사)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적성검사와 학벌 모두 사고력 평가 비중이 기반 지식의 비중 대비 높은 시험이란 측면에서 일치하니까 말이죠.
- 공정성: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라서입니다. 따라서 초중고 12년간의 노력을 대학교 이후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둬요.
- 형평성: 좋은 대학을 졸업한 분들은 초중고 12년간 준비해 얻은 결과인데요. 결과에 관계없이 만점을 주면, 그건 잘못된 거잖아요? 좋은 대학 졸업한 분이 혜택 더 받는 것이 정당한 거죠.
채용 박람회 방문 대학을 보면, 대부분 중앙일보 대학평가 기준 상위 10~20개 이내 대학에 포커스를 두고 있어요. 서울 주요 대학, 수도권 주요 대학, 지방 거점 국립대 정도라고 보시면 되요. 지방 사립대는 살아남기 어려워요.
학벌 등 스펙이 부족한 친구들은 학벌 구조를 문제시하기보다, 본인만의 무기(직무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를 만들면서 보완해 나가셔야죠. (1~2학년이신 분들은 학사편입 검토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b. 학점
직무별로 상이하지만, TO 적은 비기술직군 내 직무(전략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HR 등)는 전 학년 평점 3.5 (4.5점 만점 기준) 이상까지는 만드셔야 합니다. 최소한은 3.0/4.5 이상이고요.
학점이 2.7이라도 대기업 가지 말란 법은 없겠지만, 그런 분들은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걸 아셔야 하세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므로, 3.0/4.5 이상은 대부분 기업에서 요구하니까요.
c.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 보는 곳은 최소한 900은 넘으셔야 하세요. 900점 이상인 지원자들이 너무 많다 이겁니다. 그만큼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변별력이 없어서가 큽니다. 그래서 뽑는 기업에서 제발 토익하지 말란 이야기를 많이 하죠.
따라서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IH 이상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만일 마케팅, 전략기획, HR 등 TO 적은 비기술직군이라면 AL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되세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니까요.
4. 자기소개서에서 중요한 스펙: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a. 직무 경험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따라서 현직자 멘토분을 만나거나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는게 중요하죠. 직무경험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조직적합도 어필하는 데 핵심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 코멘토, 잇다 등 직무부트캠프 OR 현직자 미팅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적극 활용 바랍니다)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채 폐지하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해요)
- 관련 아르바이트, 인턴, 계약직을 해보시며 연결고리를 직무와 잘 만드세요.
인사 직무를 준비해본다고 가정해볼게요. 관련 산업군이나 직무 관련 도서를 본다든지, 아니면 직접 인턴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을 하려면 또 다른 인턴이 필요하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연결고리 전법인데요. 무슨 말이냐?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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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whynot이예요 제 동기들 원래 교환생각 없다하다가 3-2에 한 명 갔다오니까 4-1에도 한 명가고 추가학기 신청해놓고 간 친구도 2명이나 있어요 다들 후회안할정도로 너무 재밌었다고 했어요
ㄹㅇ whynot이예요 제 동기들 원래 교환생각 없다하다가 3-2에 한 명 갔다오니까 4-1에도 한 명가고 추가학기 신청해놓고 간 친구도 2명이나 있어요 다들 후회안할정도로 너무 재밌었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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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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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7
저 스물다섯인데 내년 1학기에 가려고 준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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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9
제일 많이 가는 시기가 3-2에요. (여학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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