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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도 아니고 그냥 4년제 대학교 공대 다니고 있습니다.
현장실습 지원센터 같은것이 없어 기업 리스트는 전무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기업을 찾아야 합니다.
현장실습을 가고 싶어서 기업을 찾을려 했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사실 3학년때부터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나마 할 수 있는 공모전,대외활동,프로젝트,자격증 전부 시도했습니다 .
다행히 좋은 성과를 얻어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실제 취업시즌이 되니까 인서울의 많은 지원, 시스템 등 "나도 한번 해봤으면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건 지울 수가 없네요..항상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다할려 했고 그럴려고 하지만 작아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여름방학 때는 다른 분들이 좋은 경험을 쌓는 만큼 저도 그만큼의 프로젝트 혹은 다른 활동을 해야할텐데 또 어떤 걸 해야할지 , 현장실습에 준하는 이력을 쌓을 수는 있을지 고민이 쌓이기만 합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넋두리라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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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공대 4학년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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