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나만 공공장소에서 배려 없는 사람들 보면 유독 예민해지나..?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126390

카페나 지하철 같은 데 있으면

진짜 꼭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사람 있지 않음…?

영상도 이어폰 없이 크게 보고 이거 개빡침

 

오늘도 카공 갔는데 옆 테이블에서

쇼츠 보면서 웃고 떠드는데 너무 신경 쓰이더라

 

물론 공공장소니까 어느 정도 소음은 이해하는데

그 “어느 정도”를 넘는 느낌 있잖아

주변에 사람 많은데 아예 신경 안 쓰는 느낌

 

이럴 때마다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싶음

다른 사람들은 그냥 잘 넘기는 것 같아서

 

특히 피곤한 날엔 더 거슬리고

한 번 신경 쓰이면 계속 그 소리만 들림…

 

나만 이런 거 스트레스 받나?

아니면 다들 그냥 참고 있는 건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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