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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이 3년째 삼전 다니고 있었는데
명절 때마다 "나 진짜 워홀 갈 거야" 이러더니 결국 이번에 퇴사함 ㅋㅋ
가족들은 다 말렸는데 본인은 지금 아니면 평생 못 갈 것 같다고 그냥 밀어붙임
솔직히 나 같으면 절대 못할 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좀 부럽기도 함...
다들 어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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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사촌형 삼성 때려치고 캐나다 워홀 간다는데 이거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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