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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나만 있나
친구 중에 몇명이 가끔 나랑 만났을 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가르치듯?? 평가하듯이 말함 말하는 투도 묘하게 기분 나쁘고...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나 하는 일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말하니까 좀 많이 그랬음 난 내 친구가 먼저 조언 구하는 거 아닌 이상 그 친구 일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지도 않고 평가하는 투로는 절대절대 안 말하거든
괜히 이런 사람들하고 만나면 내 기분만 찝찝하고 다시 안 보고 싶음...내가 좀 예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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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가끔 친구가 나 아래로 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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