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교환학생 현실 친구한테 들었는데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299452

 

친구가 캐나다 교환학생 가 있는데

가기 전에 엄청 설레했거든

근데 현실은 좀 다르더라

 

기숙사 4인실이 너무 안 맞아서 자취로 바꿨는데

방으로 개조한 공간이라 엄청 좁고 불편하다고

월세는 기본 100만원이 넘는다고 함

 

거기다 생활비에 식비에 교통비까지 하면

한 달에 얼마 나가는지 생각하기도 싫다고 하더라고...

 

교환학생 가면 낭만 있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냥 비싼 해외 자취인 것 같음

교환학생 다녀온 사람들 현실 어땠어?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6
  • 익명1

    해외살이가 낭만 넘치지지만 진짜 쉽지 않은듯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2

      하루에 몇십은 쓴듯 진짜..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4

      난 너무 좋았는데 주변에 친구도 못 사귀고 생각했던 거랑 달랐다는 애들 있었음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5

      부모님이 다 내주시니깐 편하게 다녀왔엉 ㅎㅎㅎ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익명6

      돈걱정 하면 교환학생 가면 안돼 ㅋㅋㅋ 난 유학했는데 진짜 거지같이 살았는데도 1년에 1억은 쓴거같아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