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학부연구생 현타가 와서 질문 올립니다..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307836

안녕하세요 지사립 재료공학과에서 학부연구생 1년 정도 활동한 학부연구생입니다. 여러모로 현타가와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박막쪽 연구를 하며 논문 공저자나 학회 수상등 활동을 해왔고 현재는 랩실을 그만둔지 반년이 넘었습니다

교수님이 일을 무식하게 많이 시켜도 그에따른 경험과 논문 실적이 스펙이 될거라 생각하여 매일 밤을 새가며 실험과 데이터 정리를 하고 실험 장비가 고장나면 고치거나 다른 기기로 사용방법을 공부하면서 1년간 논문 공동저자를 위해 일했습니다. 연구실 석사는 행정업무가 많아 그동안의 거의 모든 실험은 교수님 아래서 제가 주도하여 진행했습니다. 

 

작논 말이 인턴에 붙어 출근 1주 전까지 논문에 쓸 실험을 진행하여 논문 가제하지 않은 3편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나갔으며 해당 논문은 반드시 공저자 혹은 일저자로 넣어주겠다며 교수한테 확답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작년에 거의 다 만들어 놓은 학술논문에 쓸 실험 데이터를 드른 대학원 진학 학생과 교수님만 저자로 투고중인 상태를 확인하여 고민이 생겼습니다. 질문은 하기와 같습니다. 

 

  1. 3개의 실험 데이터로 논문 3편을 쓸것이며 랩실을 그만두기 전에는 공저자 혹은 1저자로 이름 넣어준다 하고 뒤통수 맞은 상황인데 이런식으로 실적에서 빠진 경험을 가지신 분들은 어떻게 마음을 위로하셨나요?ㅠㅠ
  2. 논문 저자에서 빠지거나 기업과제 참여학생 제외(갸인사정상 휴학상태라 명단제외지만 일 다 떠안음)등이지만 활동했던 연구경험은 자소서 혹은 대내외 활동에 어떻게 적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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