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다들 요즘 인턴이나 대외활동 준비하면서 자소서 많이 적지... 나도 요새 여러가지 준비하면서 자소서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그 과정에서 미리 해둘걸...하고 가장 후회한 한 가지를 공유해보려고 해
나는 자소서 쓰면서 경험정리를 미리미리 안 한 게 너무 후회 됐어
다들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준비, 교내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할 텐데 정리를 미루는 경우가 많을 거야..!! 근데 미리미리 정리를 안 해두면 당시 맡았던 역할, 있었던 문제, 성과, 느낀 점을 잊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활동이 끝난 직후에 기록해 두는 습관을 들이는 걸 추천해!!
특히 그 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STAR 기법 이야!
*STAR 기법이란?
- Situation(상황) : 어떤 상황이나 문제였는지
- Task(과제) : 내가 맡은 역할과 목표는 무엇이었는지
- Action(행동) : 목표를 위해 어떤 행동을 했는지
- Result(결과) : 어떤 성과를 얻었고 무엇을 배웠는지
ex) 공모전 준비
Situation : 기존에 기획한 아이디어가 리서치 과정에서 차별성과 실현 가능성이 부족함을 깨닫게 됨
Task : 기존 아이디어를 전면 재검토하고, 사용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획해야 했음
Action :
- 기존 아이디어가 차별성이 없는 이유를 분석함
- 유사 서비스 및 기존 수상작을 벤치마킹하여 차별화 요소를 분석했다
- 이후, 그 분석을 바탕으로 아이디어의 방향을 재설정했다
Result : 리서치를 기반으로 기획 방향을 수정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깨달았음
가능하다면 조회수, 참여율, 제작 콘텐츠 수, 지원자 수 등 수치화할 수 있는 성과도 함께 기록해두는 게 좋아!
성과가 크지 않았더라도 과정에서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점을 개선했는지까지 정리해두면 포트폴리오나 면접에서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어
지금 해 두는 기록이 나중에는 자소서랑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가장 든든한 자료가 될 수 있으니, 경험이 끝난 당일 10분만 투자해서 정리하는 걸 추천해!!
나같은 경우는 노션으로 내가 했던 활동 페이지 다 나눠서 STAR에 맞춰서 쓰고, 첨부할 수 있는 사진이 있으면 넣는 형태로 기록하는 중이야
다들 미리미리 경험정리 하고... 자소서 쓸 때 큰 도움이 되길 바랄게!!! 다들 날도 더운데 힘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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