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406164
거의 매주 케이스 스터디 아침마다 직원들이랑 하면서 1시간 정도 업무 태도나,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 거 같음.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이지만 당시에는 진짜 아무 것도 몰랐는데 하나하나 다 떠먹여주셨던 것 같음.. 근데 이 당연한 것들을 생각보다 안지키고 모르는 사람들이 널려있어서 오히려 이게 취준할 때 도움 많이 됨. 포폴이나 자소서 이력서 만들 때 진짜 좋았음.
가치관 자체가 되게 멋있으셨던 걸로 기억함. 직원을 도구로 보지 않고 같이 성장하고 교육시키는 인간으로 대우했음. 난회사 문화도 엄청 수평적이었고. 그런데 그런 대표님도 직원들한테 욕 엄청 뒤에서 먹더라. 어쩔 수 없는 거 같음 리더의 운명은. 완벽할 순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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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첫 단기 인턴 했던 스타트업 대표님이 진짜 좋은 분이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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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인턴 때 이런 경험은 너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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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대박... 나이가 좀 있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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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
와 진짜 좋으신분이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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