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411402
남들 부러워하는 것밖에 못하고..
인생이 그냥 조연같다
나쁘지 않게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인간관계도 어느순간 진짜 친한 극소수 몇명 빼고는 취준시기 되니까 다 멀어지고
성격도 독하지 못해서 뭔가 인생을 진짜 열심히 살아본 적도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다시 돌아간다해서 열심히 살거같지도 않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고싶은데
요즘 그냥 모든게 버겁기만 하다
지금부터 내가 열심히 산다고 내 인생이 바뀔까 싶기도하고..
딱히 말할데도 없어서 여기에나마 속마음 털어놓고 가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인생이 조연같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1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