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425193
오늘 공기업 체험형 인턴 면접 보고 왔어
나 포함 4명 왔고 최종 1명 뽑는 면접임
내가 첫번째로 면접 봤는데 질문을 사는 곳, 자기소개, 지원동기, 성격 장단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 이렇게밖에 안 하는거야 면접 시간도 5-6분밖에 안 걸렸어
그리고 면접장에서 지원서 처음 본 것 처럼 내 앞에서 지원서 뒤적거리고 질문도 바로바로 하는게 아니라 지원서 보면서 음.. 이러시면서 텀 두면서 하는 느낌?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어보였어
다른 지원자 분들은 질문을 몇 개 받았는진 모르겠지만 면접장에서 날 어필할 수 있는 말들을 할 수가 없었어..
아침에 면접 보고 한 4시간 뒤에 바로 불합했다고 문자 오더라 거의 합격자를 정해놓고 면접을 봤던거고 난 병풍이었던건가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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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이러면 면접 내정자 있다고 봐도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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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겨우 이걸로 내정자가 있다는 결론을 어떻게 도출한거야.
면접관이 시간 남아도는 것도 아니고, 서류상 뽑을만하니까 부른거지
겨우 이걸로 내정자가 있다는 결론을 어떻게 도출한거야.
면접관이 시간 남아도는 것도 아니고, 서류상 뽑을만하니까 부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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