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과생입니다.
지금까지 학생사회와 대외활동 중심의 프로젝트·행사 기획/운영에 몰입해왔는데, 4학년이 되기전부터 슬슬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하려니 제 강점을 어떤 직무로 연결해야 할지 막막하여 조언을 구합니다.
기본 스펙
지거국
전공: 경영 / 행정 (복수전공)
학점: 4.0 / 4.5
어학/자격증: (보유 자격증 무 ㅠㅠ)
주요 활동 및 경험
조직 리더십 & 프로젝트 총괄
• 단과대학 학생회장 및 단과대 학생기구 간부 및 부원 (3년 연속 학생자치기구 활동)
• 학내 교내 인권 관련 자치기구 활동 1년
• 지자체 연계 공익 봉사단 2년 차 활동 (현재 봉사 팀장 역임 중)
행사 및 페스티벌 기획/PM
• 단과대 연합 축제 총괄 포함 운영 다수
• 대학 전체 축제 기획 TF팀 및 전체 입학식 기획팀 참여
• 예산 편성, 지자체·학내 부서 협의, 안전 관리, 부스/무대 인프라 기획 다수
대외활동 & 수상 & 기타
• 비영리/ngo단체 서포터즈(온라인 홍보단) 수료
• 비영리/ngo 단체 주관 백일장 최우수상 수상 (너무 번지르르해보이는데 큰 상은 아닙니다..)
• 서비스직(카페) 장기 아르바이트 1년
• 캠페이너 알바 3개월
고민 및 질문 사항
- 적합한 직무 추천받고싶습니다.. 막상 준비하려보니 직무들에대해 아는게 너무없습니다.. 대규모 프로젝트 PM, 이해관계자 조율, 프로모션 및 예산 운영 경험이 많은 편인데, 사기업 기준으로 경영지원(총무/인사), 공연·문화 기획/이벤트 PM, 브랜드 마케팅/프로모션 기획, 공공기관/재단 사업운영 중 어떤 트랙이 가장 경쟁력 있을까요? 여기에서 요구하는 역량들이 어떤것들이 다를지 감이안옵니다..
- 단기 준비 우선순위를 어디에 둬야할까요..? 우선 교환학생 지원을 목표로 토익을 준비를 하려고합니다. 또한 문과 취준 관점에서 ADsP(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취득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지, 아니면 어학과 직무 경험 정리에 집중하는 것이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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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지고 있는 경험들이 수치화된 정량적 성과보다는 과정 중심의 정성적 경험(기획/리더십/조직운영)이 대부분인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앞으로 어떤 정량적 스펙(자격증/공모전/인턴 등)을 더 쌓으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솔직한 피드백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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