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엄마랑 말 안 통하는 사람 있어?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454758

의견이나 감정 존중해달라는 의미로 말하면 꼭 별 거 아닌데 왤케 예민하냐고 되묻고, 전혀 들을 생각을 안 해

오히려 이럴때마다 나보고 말투 지적만 하고, 버릇없다면서.. 그리고 꼭 맞대맞으로 소리지르고 윽박지르면서 서로 안지고 끝내.

정말 냉정하게 아빠도 동생도 최대한 내가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걸 알아, 오히려 엄마가 너무 감정적인 사람이라는 것도 다들 알고 있고 그래서 너무 답답해

엄마 본인만 개선할 의지가 없는 것 같아 

요즘 들어 엄마랑 대화 방식이나 말투? 이런 걸로 너무 많이 싸우는 데 독립하는 게 맞나

솔직히 집이 여유있는 편이 아니라서 최대한 본가에 있으면서 돈 저축하면서 살려고 했는데 엄마랑 부딪힐 때마다 진짜 현타 너무 오고 짜증나고 힘드네

걍 용기내서 돈 얼른 모으고 독립하는 게 맞나 ㅠㅠㅠ하 집값 장난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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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솔직히 독립만이 답인거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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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엄마들은 진짜 꼭 그러는듯..............걍 어느순간은 싫고 또 어느순간은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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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3

    그래서 독립했고 지금 행복해 독립하려고 악착같이 공부해서 20살때부터 나와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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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4

    혹시 원래부터 그러셨어? 갱년기이실수도 있어..ㅜㅠ

    계속 부딪히고 힘들면 독립이 답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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