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자유이야기방 (익명)

내 이야기 좀 들어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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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자꾸 방에서 담배 펴 예전에도 그랬고 이번년도 5월에도 그랬어서 내가 엄청 긴 장문으로 카톡보냄 피지말라고 근데 아빠가 내 장문카톡 읽고씹었음 ㅋㅋㅋ

근데 오늘 아빠방이랑 베란다가 연결되어 있는데 베란다 문 닫으려고 보니까 아빠가 방문닫고 담배피고 있는거임? 엄마한테 당장말했고 엄마가 거실에서 아빠 불러서 담배폈냐니까 안폈대 ㅋㅋ 그짓말 함 내가 두눈 똑똑히 봤는데;; 

걍 그뒤로 지금까지 나는 화가 안풀려 내가 장문카톡으로 피지말라고도 말하고 예전에도 피지말라해도 내 말은 아주 그냥 개무시를하는구나 싶어.
엄마랑 나를 얼마나 ㅂㅅ취급햇으면 방에서 문닫고 전담을 피겠냐고... 어쩌지 이제? 걍 ㅈ같아서 폐암걸리든말든 죽엇음 좋겟다는 생각까지 들어

방에서 도대체 문닫고 전담을 왜피는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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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네가 아빠 집에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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