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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다른 회사 면접에서 이직까지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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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는 상태인데, 연봉이나 여러 근무 조건이 저와 맞지 않아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조금 있는 편이라 퇴사 후에 새로운 회사를 알아보는 것보다는,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괜찮은 곳이 있다면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재직 중에 이직을 준비해본 경험이 없어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만약 다른 회사에 지원해서 서류에 합격하고 면접 제의가 온다면, 현재 재직 중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면접 가능한 날짜를 조율하면 되는 건가요? 예를 들어 면접 날짜가 정해지면 현재 회사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해당 날짜에 연차를 사용한다고 이야기하고 면접을 보러 가는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재 회사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연차를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라 취업준비생 때처럼 여러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러 다니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재직 중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보통 조건이 괜찮고 정말 가고 싶은 회사 위주로 몇 곳만 선별해서 지원하시나요? 아니면 연차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여러 곳에 지원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재직하면서 다른 회사로 이직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면접 일정 조율이나 현재 회사에 어떻게 이야기하셨는지, 그리고 이직 준비를 어떤 식으로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처럼 재직 중 이직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에게 현실적인 경험담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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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재직중이라고 솔직히 말하고 면접일 조율한 뒤 회사엔 개인사정으로 연차 쓰고 다니는게 보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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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면접 회사 측에 재직중이라고 솔직히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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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3

    솔직하게 말하는건 굳이..? 그냥 개인 사유라고 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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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4

    1. 경력 이직이라 대체로 면접 보자고 하면, 재직 중인 회사 일정 조율해서 연차 사용하고 가는걸 다 이해해줍니다.

    2. 한 달에 한 번 정도면... 솔찍히 이직 면접 보러 다니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이럴 경우 난사하고, 정말 가고 싶은 곳을 고민해서 보러 가면 될 듯 싶어요. (일단 다 지원하세요)

    3. 면접을 본다는 건 현 회사에 이야기 하지 마시고... 합격 및 오퍼 싸인 이후에 통보하세요. 이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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