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613139
걍 애기들이 부러움
나도 저렇게 조금만 뭔가 해내도 이쁘다하고 혼내는건 잘못했을 때 만이었는데
지금은 나이에 맞게 따라거지못하거나
목표가 이뤄지지않으면 윽박지르고 욕먹고
소중하게 대해주는 존재가 없는 느낌?
아 그냥 어릴때 없어졌으면
지금 이 비참함이 없었을까
난 발버둥치면서 알바가고
공부방법 보면서 공부하고
마음아파도 살아야되니까 서류넣고
늘 심란하게 살아가는데
평생 이렇게 불안과 공허함과 같이 살아야하는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생각하려해도
환경은 그런 나를 바보라고생각하고 부정적으로 만듬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요즘 여러모로 생각이 많이듬.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