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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우리 동네가 학군이 그렇게 발달된 동네는 어니었어서 대학도 부산에 있는 사립대로 감 그때 당시에는 여기서라도 잘해보자 싶어서 대외활동 인턴 해커톤 자격증 과탑 장학금 다 타면서 학교 다님 그래서 학벌 정병이 없었음
근데 이제 본격적으로 취준 시작하니까 중경외시? 서성고? 이런 라인으로 불리는 거 너무 부럽고 대기업은 꿈도 못 꾼다는게 너무 슬프네
지금 와서 수능 보자니 졸업하면 거의 29라 불가능하고 🥹 편입도 고민했었는데 집안 사정 때문에 야의치 않았거든
인서울한테도 쉽지 않은 취준이 지방대한테는 더 힘들겠지... 그냥 하소연 해봤어,,,
고딩 때 공부 안 한 백 번 내 잘못
우물 안을 벗어나고자 안 한 내 잘못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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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우물 안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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