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이야기방 (익명)

[취준]

대기업 계열사 AMD 최종 합격했는데 영어 때문에 걱정됩니다..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663896

이번에 국내 유명 패션 플랫폼 기업의 AMD 직무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계약직이고, 상품 정보 관리나 재고 관리, 판매 데이터 관리 등이 주요 업무입니다.

그런데 채용공고에 영어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가능자 우대 라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영어를 정말 못한다는 겁니다.. 회화는 물론이고 영어로 이메일을 직접 작성하는 것도 자신이 없습니다.

 

면접에서 영어 관련 질문을 받았을 때 입사하고 고민하자 생각해서 우선 할 수 있다고 답변했는데 막상 최종 합격하고 입사를 앞두니 걱정이 커지네요.

 

물론 우대사항이지 필수조건은 아니었고, 요즘은 번역기나 AI를 활용해서 이메일을 작성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실제 업무에서 영어 이메일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 어느 정도 수준을 요구하는지 감이 안 잡힙니다.

 

특히 계약직 AMD에게도 해외 업체와 직접 영어로 메일을 주고받는 업무를 많이 맡기는지 궁금합니다.

현직자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영어가 부족해도 번역기나 AI를 활용하면서 업무를 충분히 해낼 수 있을까요?

 

합격한 회사가 평소 정말 가고 싶었던 곳이라 기쁘면서도, 입사 후 영어 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생길까 봐 걱정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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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 익명1

      전화할 일 있는 거 아니면 무조건 메일로 하면 되고 그러면 번역기 다 돌릴 수 있으니까 걱정 ㄴㄴ 내부 회의를 영어로 한다던가 하면 문제지만 아예 영어 안되는 수준 아니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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