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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학년 때는 뭐 뭐 챙기고, 몇학년 땐 뭐뭐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사람들 이런 거 참 좋아함. 남도 통제하고 싶어하지만 본인 인생을 젤 통제해서 불안감을 잠재우려고 함. 근데 또 똑똑해서 전혀 틀린 게 아니라, 효율,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다는 것도 웃김. 똑똑하고 용기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길을 무지성 대다수 사람들은 따라감. 그러니 다 실패함..ㅋㅋㅋ;; 전형적인 한국의 모습. 항상 반복되어왔음.
길을 만드는 선두주자가 되든가, 길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잘 따라가는 후발주자가 되어야 하는데 대다수는 왜 내가 이 길을 가야하는지조차 이해 못하고 그냥 남들 저 길 가니까 우르르. 이 길 가니까 우르르. 그래놓고 열심히 살았는데 왜 안돼. 왜 안되긴. 니가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는데 왜 뽑아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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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취준도 뭔 공식이 생긴 거 같아서 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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