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678375
다들 학교 다니면서 인턴이고 뭐고 어떻게 했는지 나는 그래도 열심히 안 산 거 같진 않은데 왜 나는 경험도 뭣도 없어보이는지 동아리 경험도 학교 생활도 내가 거기서 무엇을 배웠고 또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하기 나름이라는 말을 들어도 인턴이랄지 학회랄지 조금 더 '제대로' 되어 보이는 경험을 하지 않은 게 후회되고 동시에 막학기면서 동시에 취준은 어떻게 하는 건지 학교 공부 이제 와서 의미 없는 거 같아도 팀 활동은 여전히 해야하고 또 막상 그냥 버리려니 그건 그거대로 잘 안 되고
친척이나 부모님은 당연히 곧바로 취업할 거라 생각하거나/그런 걸 바라시는 거 같은데(나도 그걸 바라고 있긴 함) 꼬라지 보면 칼취업 못할 거 같은데 그럼 그동안 나는 학교 근처에서 계속 자취 지원을 받는 건 힘들겠지? 본가로 내려가야 하겠고... 사촌오빠는 왜 하닉을 졸업하자마자 붙어서...... 나는 왜 내 삶을 현실적으로 꾸려나가지 못할까? 여기까지 생각하면 답답하고 불안해져서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다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막학기 정병 온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1
안타깝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2
아직 정병올라면 멀었다 지금이라도 정신 붙잡고 스펙 쌓아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3
나도 막학기인데 하루하루가 넘 우울해..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1
나도 힘드러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