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706254
근래 문득 드는 생각이 정말 인생의 기회는 언제 올 지 모른다는 거임.
허윤진도 연습생만 하다가 프로듀스 오디션 프로그램도 다 떨어져서 다 접고
미국으로 돌아가려던 참에 하이브(쏘스뮤직)에서 연락와서 르세라핌으로 데뷔한거고...
알파드라이브원 상원도 하이브에서 연습만 죽어라 했는데 데뷔조 무산돼서
일반인으로 돌아갔다가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2 마지막으로 도전해서 데뷔했고...
개인적으로 베스티 연애의 조건도 옛날부터 알았고 노래 좋아서 왜 안뜨지 했었는데
이번에 숏츠(챌린지)로 상승세 흐름 타서 다시 합친 후, 음악중심에 다시 나왔는데
해당 음악중심 유튜브 조회수도 엄청 높게 나오고...
실력도 좋고 인성도 좋은 엔믹스는 노래나 이런 거 때문에 안 떠서 안타까웠는데
블루 발렌타인 후부터 노래도 좋은 거 뽑고 실력도 워낙 좋아서 몇 년만에 대중들의 눈에 들어와
뜨게 되었고...
갓세븐 진영은 열심히 노력한 거에 비해 아이돌로서나 배우로서
성과가 그만큼 안 나와서 팬들은 안타까워했는데
이번에 100일의 기적에서 좋은 연기 보여주고 여심(?)을 흔들어놔서 대박났고...
이런 거 보면
정말 인생의 기회는 언제 올 지 모르기 때문에
끝까지 준비한 자만이 이 기회를 가져올 수 있다고 느꼈음
다들 대단해!
그러니까 우리도 취준 힘들어도 포기하지말고 나를 믿고 끝까지 가보자GO~~~!!!!!!!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정말 인생의 기회는 언제 올 지 모르는 거구나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명1
나도 중소기업에 다니다가, 인사만 하던 마케팅팀 팀장에게 이직 제안을 받아 스타트업 초창기 멤버로 합류했고, 이후 대기업으로 이직함. 인사 잘 하고 다닌게 운이 좋았음.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