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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어.
나도 우리 중학교 다니는 친척 동생한테
너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뭐든 해봐라.. 하고 말은 할 수 있어.
하지만 그 하고 싶은 일이 나이가 너무 어려서 일자리 찾기가 힘들다고 해봐.
최소 고졸은 되야 지원가능한 일이야..이런 제한사항을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도전해봐라하고 말하면 안된다는 얘기.
친척동생은 하고 싶다는 데
부모가 그 일은 어쩌구 해서 니가 하기에는 안 맞다고
못하게 할 수도 있는거구.
제한 사항이 있나 알아보고 도전해봐라 해야지
알아보지 않고 해봐라.. 이런 말은 무의미하다는 말이지.
누나가 나이 30 되서.. 이직하려고 이리 저리 찾아보는 데.. 하고 싶은 일이 경력이 없고 나이가 많다.. 부정적 시선이 있어, 지원서 내봤자 면접 연락이 안와.
할 수 없이 공무원 공기업으로 찾아보고 있어.
나이무관 열정만 있으면 된다면서
나이는 어릴수록 좋아.
늙을수록 경력이 없으면 뽑힐 확률이 줄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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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뉴스에서는 나이 상관 없이 하고 싶은 일 있으면 도전하라..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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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공감. 나이가 다는 아니라고 하지만 사회에 뛰어들면 나이로 인해 이점을 얻는 부분은 있다고 생각해! 물론 다 그게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나이라는 제한? 벽을 이길려면 그만큼 성과물이나 열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특히 우리나라에서 더 나이에 대한 생각 혹은 도전을 시도하는 것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것도 있는거 같긴해!
공감. 나이가 다는 아니라고 하지만 사회에 뛰어들면 나이로 인해 이점을 얻는 부분은 있다고 생각해! 물론 다 그게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나이라는 제한? 벽을 이길려면 그만큼 성과물이나 열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특히 우리나라에서 더 나이에 대한 생각 혹은 도전을 시도하는 것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것도 있는거 같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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