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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4학년 재학 중입니다.
결론 먼저 말씀 드리면,
방학 때 현장실습을 정규직 전환 조건으로 시작하기로 했는데,
만약 일이 적성이 안맞을 때, 실습 끝나고 정규직 채용을 거절하기가 겁납니다.
그냥 안맞아도 참고 조금 다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철판 깔더라도 실습만 하고 나오는게 좋을까요??
학교 홈페이지에는 8주 실습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현장 실무 경험 해볼겸 지원하게 되었는데,
막상 면접장에 가니 정규직으로 전환 가능한 사람을 뽑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저는 진로를 백엔드 개발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정이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개발자 길이 너무 험난하고 무서워서 겁이 납니다. 주위 동기들도 그렇고 다들 개발자를 힘들어하기도 하고, 저한테 정말 적성이 맞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면접 때 일단 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현장 실습 일은 네트워크 보안, 설비인데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도저히 적성에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면, 실습이 끝나고 정규직은 못하겠다고 말씀드리기 겁납니다.
아직 모르는 미래 일을 가지고, 조금 어리석은 질문이지만, 제가 마음이 너무 여려서... 사회 생활이 무척 힘듭니다.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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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노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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