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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현역으로 대학가신 멘토님들 말고 최소 재수 이상 해주신 분들만 코멘트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현역으로 그냥저냥 성적 맞춰서 대학을 왔는데요
대학 동기 중에 아직도 수능을 보는 친구가 있어요
친하고 좋아하는 친구라서 ..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는 걸 응원해주고 싶긴한데..
뭔가 수능시즌이 다가올때 엄청 예민해지는..? 그런 기류가 있어서 저랑 동기들이 좀 힘들어해요..
여러 일화가 많지만 중략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안되면 편입을 준비해보겠다, 어떻게 생각하냐 뭐 그런 질문을 할 때가 있는데 이젠 어떻게 대답해줘야될지 모르겠어요ㅜ
제 솔직한 심정은 우리학교가 학벌로 발목 잡힐 학교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학교 생활해보라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거짓말을 하자니 오히려 독을 주는 것 같고 솔직하게 말하자니 친구가 힘들어할 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 대답을 자연스레 넘길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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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커리어
신고글 24살 수능중독 친구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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