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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발표나 면접을 앞두고 있으면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고민입니다... 뭔가 계속 내가 평가받고 있다, 잘 보여야 한다 내 부족함을 감춰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너무너무 긴장이 되는데요 ㅠㅠ 그래도 어릴 때보단 조금 나아진 편이긴한데 그냥 원래 기질이 이런건지 .. 막 나아지진 않네요. 이런 긴장을 좀 덜수있는 마인드셋이나 조언 같은게 있을까요? 나중에 인턴 면접 갈땐 긴장 푸는 약이라도 먹어봐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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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유210
신고글발표나 면접 전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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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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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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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보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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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알미늄
전략기획
혹시 평소에는 말을 잘하는데 면접이나 발표되면 긴장하는건지.. 아니면 평소에도 말을 잘 못하시는건가요??
만약에 전자라면 본인이 말하는 모습을 직접 녹화를 해보세요. 줌이나 웹엑스 같은 프로그램 비대면 면접처럼 두고 1분자기소개, 지원동기 등등 말씀해보시고 그게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직접 보세요. 사람 앞은 아니지만 자기 자신을 녹화하는 거기 때문에 은근히 긴장감이 있을겁니다. 아니면 부모님이나 친구 앞에서 직접 말하는걸 연습해보세요. 그렇게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가며 연습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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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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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일단 마인드셋 자체가
멘티님 스스로 계속 내가 평가받고 있다, 잘 보여야 한다 내 부족함을 감춰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마인드셋을 당연히 다시 해야겠죠.
면접의 기본은 대화입니다.
면접을 왜 보는걸까요? 지원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입장바꿔 멘티님이 면접관입니다.
면접자에게 뭘 기대할까요? 그냥 그 사람에 대해 알고 싶을겁니다.
이 사람이랑 같이 일할건데 뭐하는 사람인진 알아야죠. 그걸 알기 위해 면접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기본은 대화인거구요.
친구랑 대화할 때, 잘보여야 한다 이런 생각 안하잖아요.
면접 별거 없어요.
그 마인드부터 내려놓으세요.
그게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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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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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제안•컨설팅
일단 가장 좋은 건, 역시 다수의 연습과 실전 경험입니다. 뭐든 내가 여러 번 하게 되면 몸에 적응도 하고, 차차 그 두려움이 사라지는 건 일반적이니까요. 그리고 발표라는 게 사실 멘탈관리도 중요해서 내 스스로가 긴장하지 않도록 계속 다독여주셔야 합니다. 즉, 발표에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내 얘기를 하고 오자! 라는 생각을 계속 스스로 최면을 걸어보세요~
약은 물론 일시적으로는 도움되지만, 근본적인 건 역시 경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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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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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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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면접이나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는 긴장을 안할수가 없어요.
평가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잘 보여야 하는 것도 사실이며, 부족함을 감춰야 하는 것도 사실이지요'ㅅ';
긴장을 덜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연습량이 충븐해야 합니다.
발표를 예를 들면, 내가 발표하는 내용에 대해 앉아서 듣고 있는 청중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야 해요.
남들보다 내가 많이 알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발표 후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자신있게 답변을 할 수 있는 거고요.
면접도 마찬가지예요. 면접이나 발표는 기세가 가장 중요한데요'ㅅ';
일단,쫄면(?) 안됩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건 면접관이 아니라 '나 자신' 이잖아요.
그런 자신감을 갖고 면접장 안에 들어가야 긴장이 덜 돼요. 기세에서 눌리면 될 것도 안됩니다.
면접이든 발표든.. 끽 해봐야 30분 남짓, 길어야 1시간인데, 기세에서 눌리지 않겠다는 마음가짐과,
앞에 앉아있는 청중이든 면접관이든, 그 누구보다 내가 잘 알고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시면 조금 긴장이 누그러지실 거에요.
대학교 때 발표 수업을 할 기회가 몇 번은 있을 거에요. 그럴때 쫄지 말고 나서서 한두번만 해보셔도, 금방 실력이 느실 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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